정성호 장관 "론스타 중재 취소 신청한 한동훈, 잘했다" / YTN

정성호 장관 "론스타 중재 취소 신청한 한동훈, 잘했다" / YT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과거 낮은 승소 가능성에도 론스타 중재 취소를 신청한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의 결정은 잘한 일이라고 칭찬했습니다. br br 정 장관은 SNS에 론스타 소송의 승소는 국가적 경사인데, 승소 뒤 '숟가락 논란'이 일어나고 과거 중재취소신청과 관련해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이어 중재취소 신청 당시 과거 사례 등에 비춰 승소 가능성이 매우 낮은데 왜 큰 비용을 들여가며 신청하느냐는 주장도 있었다며, 한 전 장관이 소신 있는 결정으로 평가받을 결단을 내린 거라 평가했습니다. br br 다만, 소송은 한 전 장관이 법무부를 떠난 이후 본격 진행되어 내란 시기에 구술심리가 있었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이후 마무리되었다며, 모든 관계자의 헌신이 모여 승소를 만든 거라 덧붙였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5-11-20

Duration: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