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한라산에서..."비매너 중국인, 어떻게 안 되나요?" [앵커리포트] / YTN

이번에는 한라산에서..."비매너 중국인, 어떻게 안 되나요?" [앵커리포트] / YTN

중국 관광객들의 비매너 행동이 또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br br 이번에는 제주도 한라산에서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br br 화면 보시겠습니다. br br 한 어린이가 등산로 한가운데서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고 옆에서 엄마로 보이는 사람은 휴지를 들고 대기하고 있죠. br br 지난달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 ‘제안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br br 글쓴이는 하산하며 한 모자가 이런 일을 벌인 뒤 사라졌다며 상식과 배려가 없다고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br br 한라산국립공원 측은 각 탐방로에 안전 수칙과 규범을 중국어 포함 다국어로 부착하고, 순찰 인력을 강화하겠다고 답변을 달았는데요. br br 또 현장에서 목격하면 즉시 계도하고 법적 조치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중국인 관광객의 용변 테러 민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br br 이달 초엔 경복궁 신무문 돌담 아래, 70대 관광객이 용변을 보다 적발돼 범칙금 5만 원 처분을 받았고, 지난달엔 제주 용머리 해안에서도 유사 목격담이 공유되기도 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박민설 (minsolpp@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5-11-24

Duration: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