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쇼츠] 뉴스 생방송에 난입한 사람들?..."급여 달라" / YTN

[나우쇼츠] 뉴스 생방송에 난입한 사람들?..."급여 달라" / YTN

TV 모양을 본뜬 피켓 등을 들고 하나둘 복도로 들어서는 사람들, br br 곧이어 방송이 진행 중인 스튜디오 안으로 우르르 몰려가 앵커를 에워싸기 시작하는데요, br br 이대로 방송이 시작된 거 같은데 어째서인지 앵커도 팔짱을 낀 채 침묵하고만 있습니다. br br 남유럽의 작은 나라 코소보의 공영방송사 직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겁니다. br br 코소보에선 최근 몇 달간 정치 갈등으로 인해 정부 구성과 예산 편성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하는데요, br br 이 때문에 두 달 이상 월급을 받지 못한 직원들이 파업에 돌입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급여 없이 일도 없다'는 문구 등을 적은 피켓을 들고 방송에 나온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5-11-25

Duration: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