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각] 추경호 체포 동의안 표결...국민의힘 '사과' 공방 / YTN

[시사정각] 추경호 체포 동의안 표결...국민의힘 '사과' 공방 / YTN

■ 진행 :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다음 주가 12월 3일입니다. 비상계엄이 발생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 다가오는데 변화와 갈등이 공존한 정치권,그간의 모습 관련 영상 보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다음 주 계엄 1년을 앞두고 여야 분위기가 상당히 다른 점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일단 말미에 등장했던 지금 국회와 민주당에서 계획하고 있는 행사들이 있는데 국회에서 개최하는 다크투어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찬반이 엇갈리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br br [박홍근] br 다크투어라는 게 안 좋은 역사의 현장을, 장소를 방문해서 성찰하고 기억하자, 이런 취지 아닙니까? 작년 12월 3일 입법부 수장이 담을 넘어서 국회를 들어가고 장갑차가 동원되고 헬기가 국회에 무장한 군인들을 대동해서 들어왔고. 이 상황에 국민들은 너무나 충격을 받았지 않았습니까? 이 기억을 살리자는 게 아니라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국회의장께서 그런 기획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마침 시민단체가 광화문이 아닌 국회 앞에서 1주년 행사를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단순히 다시 정치적인 의도로 기억을 되살리자는 취지가 아니라 국회가 나서서 위법적인 내란 계엄을 막았고 국민이 함께해서 민주를 살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건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게 평가를 받는 가치가 있는 것이죠. 제가 국회의장께도 국제심포지엄도 하시라. 그리고 그 시간, 10시 반을 기해서 여러 가지 상징적 행사도 하셔서 우리가 역사책뿐만 아니라 국민이 앞으로도 두고 두고 다시는 이런 역사적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되새겨야 된다는 취지에서 제안을 드렸는데 그런 일환의 행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 br br 잊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여러 행사들이 계획돼 있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국민의힘에서 또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br br [윤영석] br 지난 1년 동안에 계엄과 탄핵이라고 하는 국가적인 불행한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5

Uploaded: 2025-11-27

Duration: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