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퀘어 2PM] 쇠망치 들고 추격...재력가 노린 '납치 시도' / YTN

[뉴스퀘어 2PM] 쇠망치 들고 추격...재력가 노린 '납치 시도' / YTN

■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br ■ 출연 : 김성수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지금부터는 주요 사건 사고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허주연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먼저 인천 부평구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중소기업 대표를 납치해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br br [허주연] br 그렇습니다. 일단 지금은 구속기소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건 발생 시점과는 수사 기간이랑은 소요된 상황입니다. 사건은 8월에 여름에 벌어졌는데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지금 범행 현장 모습인데, 남성이 필사로 달아나는 모습이고 뒤에서 따라가는, 그리고 둔기를 든 범인의 모습이 CCTV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이 범인은 경제적인 이유로 돈을 노리고 피해자인 60대 중소기업 대표를 지하주차장에서 둔기 등을 준비해서 납치하려고 시도를 했습니다. 당초 이 사건은 특수상해 혐의가 적용이 돼서 수사가 이루어졌었는데 수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검찰로 넘겼는데 검찰이 보완수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동기 자체가 일면식도 없는 가해자, 피해자 사이인데 금품을 노렸다는 게 이상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사하다 보니까 더 큰 범행들이 뒤에 숨어 있었다. 이게 강도살인 사건이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사건입니다. br br br 계속해서 사건사고들 짚어볼 텐데요. 앞서 재력가 납치살해 시도 사건을 짚어보고 있었죠. CCTV에 잡힌 범행장면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한 남성이 다급히 뛰어가고바로 뒤에 다른 남성이 쫓아갑니다. 손에는 둔기가 들려 있는데요. 다른 곳에서 찍힌 장면도 볼까요. 둔기를 든 남성이 다른 남성을 향해 마구 손을 휘두릅니다. 이렇게 납치당해 살해될 뻔한 남성은중소기업 대표였고요. 범행을 저지른 사람은30대 남성 2명이었습니다. 이들은 일면식도 없던 피해자를 3개월 동안 미행하면서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는데요. 범행 이유는 많은 빚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이를 벗어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니까 CCTV를 가리고 범행을 시도했는데 미처 가리지 못한 CCTV에 이렇게 범행 장면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6

Uploaded: 2025-11-27

Duration: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