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종전협상단 방미 직전 키이우 맹폭..."3명 사망, 30여 명 부상" / YTN

러, 우크라 종전협상단 방미 직전 키이우 맹폭..."3명 사망, 30여 명 부상" / YTN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단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또 대규모 폭격을 가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br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키이우 일대에서 밤새 이어진 러시아의 드론·미사일 공격에 3명이 숨지고, 30명 가까이 다쳤다고 현지시간 29일 밝혔습니다. br br 에너지 설비에 공격이 집중되며 약 60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습니다. br br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날 공격에 대략 미사일 36기와 약 드론 약 600대를 동원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비탈리 클리츠코 키이우 시장은 AP통신에 요격된 러시아 드론의 잔해가 주택가를 덮치며 10여 명이 다쳤고 키이우 서부 일대에 전기가 끊겼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5-11-29

Duration: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