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불법 계엄 반성해야"...장동혁은 '대여 투쟁' / YTN

양향자 "불법 계엄 반성해야"...장동혁은 '대여 투쟁' / YTN

■ 진행 : 이현웅 앵커 br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장외 집회에서 연일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로선 처음으로 장외 집회에서계엄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내용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제 국민의힘이 대전에서 개최한 국민대회 한 장면부터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들으신 것처럼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어제 장외 집회 도중에 계엄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장외집회에서 지도부가 사과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이 질문은 먼저 손 대변인님께 드려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br br [손수조] br 어제 장외집회 현장에서 양향자 최고위원께서 발언을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장외집회다 보니 현장이 굉장히 과열된 분위기 속에 일부 지지자분들께서는 많이 반발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12.3 계엄 1년을 맞이해서 여러 가지 메시지나 지도부에서도 숙고 중인데요. 이렇게 마치 현장에 나온 지지자와 싸우자는 식으로, 팻말 들고 있으신데 저 팻말이 뭐가 맞습니까? 이렇게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시는 바람에 상호 간에 고성이 있었던 것 같아요. 계엄에 대해서는 워낙 이 부분에 대해서 여야 할 것 없이 우리 정치사의 아픈 역사죠. 왜 계엄이라는 극단의 조치가 있을 수밖에 없었는지 그 원인 또한 되짚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민주당은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더구나 수적인 우세를 밀어붙이면서 국무위원을 29차례나 탄핵하면서 그리고 모든 예산도 깎는 수준이 아니었죠. 거의 0원으로 만들어버리는 등 인사의 측면이나 예산의 측면이나 선출된 정권의 정국을 완전히 일하지 못하게 막았던 그런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원인과 결과, 이런 것들을 함께 다 짚어보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br br br 몇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일단 양향자 최고위원 발언에 대한 내용부터 성 대변인님 어떻게 들으셨는지요? br br [성치... (중략)br br YTN 성치훈 손수조 (kimk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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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1-29

Duration: 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