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친명 세 과시…정청래 겨냥 “엇박자”

이건태, 친명 세 과시…정청래 겨냥 “엇박자”

ppbr br [앵커]br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불이 붙었습니다. br br친명 이건태 의원, 오늘 출사표를 던지며, 정부와 엇박자로 효능감을 떨어뜨린다며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직격탄을 날렸는데요. br br내로라하는 대표적인 친명 의원들이 이 의원 뒤에 쭉 섰습니다. br br구자준 기자입니다.brbr[기자]br대장동 변호사 출신 친명계 이건태 의원의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 자리, 동료 의원들이 나란히 이 의원 옆에 섰습니다. brbr이 대통령 대표 시절, 지도부로 함께 활동했던, 한준호 의원, 대통령과 함께 당 투톱, 원내대표였던 박찬대 의원, 이 대통령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냈던 천준호 의원, 지난 대선, 이 대통령의 수행 실장이었던 김태선 의원, 대표적인 이 대통령 측근 의원들입니다. br br직통, 명통이라고 적힌 플랜카드도 내걸었습니다. br br그리곤 정청래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br br[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br"엇박자로 이재명 정부가 이루고 있는 효능감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brbr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나흘을 앞두고, 친명 대 친청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br br친명계에선 유동철 더민주혁신회의 상임공동대표가 출마선언을 했고, 강득구 의원도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br br친청계에선 정청래 지도부의 당직을 맡고 있는 문정복, 임오경, 이성윤 의원 등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br br이 중 일부는 친청계로 분류되는 부담감에 불출마 고심 중으로 전해집니다. br br채널A 뉴스 구자준입니다. br br영상취재 : 김재평 br영상편집 : 이희정br br br 구자준 기자 jajoonneam@ichannela.


User: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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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2-11

Duration: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