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통일교 돈줄' 추적 집중...자금관리자 줄소환 방침 / YTN

경찰, '통일교 돈줄' 추적 집중...자금관리자 줄소환 방침 / YTN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교단 내 자금 흐름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br br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통일교 재정과 회계 담당자들을 상대로 조사 날짜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아내로 교단 재정국장을 맡았던 이 모 씨와 이 씨의 상사였던 A 씨도 포함된 거로 전해졌는데, 수사팀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경찰은 지난 18일에는 한학자 총재 비서실장이었던 정원주 씨를 불러 자금 흐름 등을 캐물었는데, 교단 자금이 정치권 로비에 쓰인 것은 아닌지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br br br br YTN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00

Uploaded: 2025-12-21

Duration: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