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ON]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신민아 '눈꽃 드레스' 화제 / YTN

[이슈ON]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신민아 '눈꽃 드레스' 화제 / YTN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br ■ 출연 : 김헌식 문화평론가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국내에 '저속노화' 신드롬을 일으켰던정희원 박사가 성추문에 휩싸여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지난 주말에는 배우 김우빈 씨와 신민아 씨의 비공개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김헌식 문화평론가와 이슈를 짚어보겠습니다. 정희원 박사, 저속노화 신드롬을 일으켰었는데 지금 성추문으로 법적 공방이 벌어지고 있어요. 전 직장동료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고요? br br [김헌식] br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난 6개월간 스토킹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라는 건데요. 그래서 심지어 거주하는 자택 방문, 또 협박성 편지를 전달하기도 했고 나아가서 아내의 직장까지 방문을 해서 스토킹을 했다는 겁니다. 사실 10월 20일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2026년 2월까지 접근금지 조치를 이미 받은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사례까지 알려진 겁니다. br br br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사례가 알려졌는데 고소를 한 이유가 구체적으로 밝혀졌습니까? br br [김헌식] br 배경을 설명을 했는데요. 사실 정희원 박사가 지난 6월에 아산병원을 그만두게 되면서 위촉 연구원 계약 해지를 통보를 했다고 하고 그 뒤부터 A 씨가 아내 근무처 혹은 본인 거주지 로비 등에 침입해서 스토킹 행위를 해 왔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공갈미수에 관련돼서 협박죄를 적용했는데요. A 씨가 부인과 이혼한 뒤에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고 그런 집착과 아울러서 금전적인 요구까지 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그리고 공갈미수 협박, 주거침입에 관련돼서 고소를 했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br br br 그런데 피고소인, 전 직장 여성 동료도 정 박사를 고소를 했잖아요. 이 부분은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서 성적 요구를 했다, 이 얘기인데 자세히 짚어주시죠. br br [김헌식] br 그렇습니다. 스토킹이 핵심적인 관점이 아니다라는 것이 A씨의 입장이 되겠습니다. 핵심은 고용 지위 관계를 이용해서 일어난 젠더 기반 폭력행위가 중심이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정 대표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반복적으로 성추행을 했고 성적 요구를 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강제추행 및 위력에 의한 성폭력 혐의로 고소를 ... (중략)br br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0

Uploaded: 2025-12-22

Duration: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