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 원로들 "지선 전 개헌, 분권형 권력구조로" / YTN

여야 정치 원로들 "지선 전 개헌, 분권형 권력구조로" / YTN

전직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당 대표 등 여야 정치 원로들이 내년 6·3 지방선거 전, 대통령 권력을 분산하는 방향의 개헌안을 준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br br '나라를 걱정하는 원로모임'은 어제(2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고, 국회 양원제와 지방분권 등을 담은 개헌 방향이 바람직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권력 분산 방안에 대해서는 의원내각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1차 개헌 국민 투표를 실시하자는 의견 역시 나온 거로 알려졌습니다. br br 간담회에는 정대철 헌정회장과 김진표·김형오·박병석 전 국회의장, 이낙연 전 국무총리,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2

Uploaded: 2025-12-22

Duration: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