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범석 비판 기자회견 잇따라..."산재 은폐" / YTN

쿠팡 김범석 비판 기자회견 잇따라..."산재 은폐" / YTN

노조와 시민단체가 쿠팡이 노동자 과로사 정황을 은폐하려 했다며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이어 진행했습니다. br br 택배노조는 오늘(23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 숨진 고 장덕준 씨와 관련해, 증거인멸교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김범석 의장을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유가족은 쿠팡 측의 로비로 인해 장 씨의 산재 승인을 받는 과정이 어려웠다며, 쿠팡 노동자들의 사망이 왜곡되고 은폐되지 않을 수 있도록 진실을 밝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br br 민주노총과 시민단체도 오늘(23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이 노동권을 침해하고 사회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69

Uploaded: 2025-12-23

Duration: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