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동혁, 노고 많았다...함께 싸우고 지켜야" / YTN

한동훈 "장동혁, 노고 많았다...함께 싸우고 지켜야" / YTN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에 대해, 위헌적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냈다며, 노고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br br 한 전 대표는 오늘(24일) 자신의 SNS에, 민주당이 기어이 국민과 언론의 입을 틀어막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까지 강행 통과시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br 이어 민주당의 폭거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며, 모두 함께 싸우고 지켜내야 할 때라고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48

Uploaded: 2025-12-24

Duration: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