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 / YTN

정청래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 / YTN

민주 정청래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 특검" br "통일교 특검, 제3자 추천…오늘 중 법안 발의" br "2022년 대선 당시 국민의힘 쪼개기 후원금이 초첨" br "정교 유착 의혹 밝혀야…유죄면 위헌 정당 해산"br br br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새해 1호 법안으로 2차 종합 특검을 추진하고, 통일교 특검도 오늘 안에 민주당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국민의힘은 정 대표가 통일교 특검에 말이 아니라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br br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성재 기자! br br [기자] br 네, 국회입니다. br br br 정청래 대표가 취임 첫 기자회견을 했는데, 다양한 내용이 나왔죠? br br [기자] br 네, 취임 147일 만에 처음 기자회견에 나선 정청래 대표는 새해 1호 법안으로 2차 종합특검법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또 통일교 특검도, 진짜 중립적인, 국민이 신뢰할 만한 제3 자 기관에 특별검사를 추천하도록 하겠다면서, 오늘 중으로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수사 범위에 대해선 2022년 대선 당시 국민의힘의 '쪼개기 정치 후원금 수수' 의혹을 초점으로 맞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br '정교 유착'을 헌법에서 엄중하게 금지하는 만큼, 유착이 유죄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으로 해산돼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br br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정 대표가 말한 '속도감 있는 추진'이 사실이라면, 조건을 달거나 추천 방식을 흔들며 시간을 끌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br br 현재 국민의힘은 '개혁신당-조국혁신당 특검 추천권'안까지 제안한 상태인데요, br br 당 핵심 관계자는 민주당이 헌법재판소나 민변에 추천권을 주는 안을 고집하면 여론의 역풍을 맞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br br 의석이 열세인 상황에서 당내에선 국민의힘-개혁신당 '공동 단식' 등 여론전을 중심으로 한 대여 투쟁 방식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br br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B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변협 추천권까진 협상이 가능하지만, 임의단체인 민변은 적절치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br br br 최근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에 대한 각종 특혜 의혹이 보도되고 있는데요, 진전된 상황이 있습니까? br br [기자] br 오늘 정청래 대표 회견에서도 주요 화두였습니다, br br 정 대표는 김병기 원내대표와 전직 보좌진 사이 공방이 장기화하는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국민... (중략)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12

Uploaded: 2025-12-26

Duration: 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