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플러스] 2025년 증시·환율 시장 결산...내년 경제 전망은? / YTN

[이슈플러스] 2025년 증시·환율 시장 결산...내년 경제 전망은? / YTN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br ■ 출연 : 정철진 경제 평론가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올해 국내 증시는 지난해 대비 75. 6 상승하며 주요 20개국과 OECD 회원국 중에서도 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증시가 상승 흐름 이어갈 수 있을지 정철진 경제 평론가와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올 한 해 우리 코스피 시장을 두고서 전교 꼴찌가 전교 1등이 됐다, 올 한 해 돌아보면 어떻습니까? br br [정철진] br 코스피는 역대적으로 저평가의 대명사였습니다. 국장하지 마라.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이런 말도 있었고 늘 수익률 하락 국가에 포함이 됐었는데요. 올해는 정 반대의 모습이었습니다. 연간 상승률 기준으로 G20국가만 따로 떼어놓고 보겠습니다. 상승률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기록한 한 해였었는데 우리의 코스피 기준입니다. 상승률이 75에 달했습니다. 시장이 75라는 것은 100 종목도 널렸다라는 것이고요.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110 이상이고 시가총액 2위인 하이닉스는 200가 넘으면서 1년에 3배가 오르는 그런 역사적인 한 해였었고요. 우리가 약간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미국 증시가 많이 올랐을 것 같잖아요. 왜냐하면 매일 사상 최고치 또 경신, 아마 우리 앵커 두 분도 방송하실 때마다 S&P500 또 사상치 경신, 그런데 실제 상승률을 놓고 보면 S&P500도 17에 그쳤고나스닥도 22에 불과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만큼씩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뉴스로는 사상 최고가였지만 결과적으로 코스피가 연간으로는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br br br 그러면 우리 지수 상승을 이끈 원동력은 뭐였습니까? br br [정철진] br 크게 보면 역시 정부의 주가 부양 정책을 기본으로 깔아야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에 5000포인트 달성이라는 지수를 제안했던 첫 번째 정부이기도 하고요. 그만큼 많은 주가 부양정책을 펼쳤었고 여기에 발맞춰서 국회도 함께 움직였잖아요. 그래서 상법 개정이 두 차례 일단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3차 상법개정은 아마 내년으로 넘어갈 것 같은데 이 두 차례 상법개정이 일어나게 되면서 이게 완벽한, 최선은 아니지만 그동안 우리 코스피의 개인 투자자들의 뒤통수를 때렸던 느닷...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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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2-31

Duration: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