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NIGHT] '1억 공천 헌금' 후폭풍...국힘 '당원 게시판 논란' 내홍 / YTN

[뉴스NIGHT] '1억 공천 헌금' 후폭풍...국힘 '당원 게시판 논란' 내홍 / YTN

■ 진행 : 장원석 앵커 br ■ 출연 : 신현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br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시겠습니다. br br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선거의 승패는 공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공천 관리를 만들어온 민주당이 이 문제를 가지고, 이 문제가 생겼다? 상상할 수 없는 충격적 일이어서 의원들 모두가 거의 에 빠져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br br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KBS '전격시사') : 공천심사위원 당사자가 돈을 받은 내용이 나와버린 겁니다. 그리고 한 명이 아니라 공천심사위원들 간에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이게 저는 된다고 봅니다. 왜인 줄 아세요? 김병기 의원이 총선 공천 때 검증위원이었어요. 강선우 의원 또한 단수 공천을 강서구에서 받았어요.] br br br 박수현 수석대변인 입에서 아주 혼란스럽다는 그런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지금 당내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br br [신현영] br 저희 당사자들도 매우 충격적이죠. 사실 지금 22대 현역 의원들, 특히 정말 민주당이 그동안 공천 시스템에 대해서 국민의 신뢰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사건으로 인해서 그 신뢰가 와르르 무너져버리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이 사안을 매우 엄중히 볼 수밖에 없고 또 1억 수수에 대한 부분이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수 공천이 됐던 그런 지방선거에서 22년도에 그런 이슈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밀하게 그리고 엄중히 수사를 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당에서의 전체 국민 신뢰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회에서의 지선 그리고 총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치인들의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는 큰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br br br 강선우 의원이 여가부 장관 당시 후보자 때와는 다르다는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8

Uploaded: 2025-12-31

Duration: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