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YTN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YTN

■ 진행 : 정진형 앵커, 박민설 앵커 br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연구원, 정현우 YTN 사회부 기자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이렇게 10대 뉴스를 모아봤는데 정말 다사다난했고 또 쉼 없이 달려온 2025년이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올 한 해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질문이 남겨졌습니다. 한 해를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들 짚어보면서 2026년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각 함께해 주실 세 분 나오셨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그리고 정현우 YTN 사회부 기자와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세 분 어서 오십시오. br br br 아직 새해는 안 됐으니까 새해 인사는 잠시 뒤에 하는 걸로 미뤄두고 지금 시각이 11시 22분이 막 됐습니다. 그러니까 새해까지 이제 한 40분이 채 안 남은 그런 상황인데 지금 현장 보신각 그리고 광화문, 동대문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보시는 모습은 보신각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 트론댄스라고요. 이게 특수제작된 광섬유 슈트를 입고 이렇게 암전된 무대에서 춤을 추니까 빛이 대비되면서 멋진 광경이 연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r br br 마치 영상의 한 장면인 것 같고 이게 실제 사람들이 지금 이렇게 춤을 추는 것 아니겠습니까?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도 드는데 보신각에서는 잠시 뒤에 또 카운트다운도 이어질 것이고요. 또 이 카운트다운이 다 되면 33번 종을 치는 타종행사도 이어지지 않습니까? 또 잠시 후에 시민 대표들과 함께 타종인사들이 타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광화문 현장도 보겠습니다. br br br 지금 광화문 모습을 여러분이 보실 수 있습니다. 광화문을 비추고 있는 미디어 파사드 행사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호랑이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태양의 모습도 여러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모습을 잘 표현한 그런 미디어 파사드가 지금 현재 광화문에서 연출되고 있습니다. 광화문 담장을 따라서 약 800m에 달하는 스크린이 형성된 셈인데요. 광화문 월대를 따라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색채가 어우러진 영상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6

Uploaded: 2025-12-31

Duration: 5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