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새해 첫 날, 강추위 기승...호남·제주도 폭설 / YTN

[날씨] 새해 첫 날, 강추위 기승...호남·제주도 폭설 / YTN

새해 첫날인 오늘 한파의 기세가 더 강해집니다. br br 현재 중부와 전북, 경북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br br 오늘 대관령의 아침 기온 영하 17도, 서울 영하 11도, 대구는 영하 8도로 어제보다 4~7도 가량 낮아 추위가 매섭겠고요. br br 칼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br br 한낮 기온도 서울 영하 4도, 광주 영하 1도, 부산은 2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1~4도가량 낮겠습니다. br br 오늘 내륙은 대체로 맑겠지만 호남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br br 따라서 내륙에서는 무난하게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겠지만 호남과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는 감상이 어려운 곳이 있겠습니다. br br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겠고 서울은 7시 47분에 해가 모습을 드러내겠습니다. br br 또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눈이 오겠고 충청 이남 서해안에도 밤사이 눈이 시작되겠습니다. br br 울릉도와 독도, 제주 산간에 많게는 30cm 이상의 눈 폭탄이 떨어지겠고 호남 서해안에도 최고 10cm가 넘는 큰 눈이 오겠습니다. br br 이번 한파는 주말 아침까지 이어진 뒤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br br 날씨였습니다. br b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25-12-31

Duration: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