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퀘어10] '공천헌금 의혹' 일파만파...지선 앞두고 파장 주목 / YTN

[뉴스퀘어10] '공천헌금 의혹' 일파만파...지선 앞두고 파장 주목 / YTN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br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공천헌금 파문이 민주당을 덮쳤습니다. 지도부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하며 진화에 나섰는데요. 김병기 의원에 대해선 당 윤리심판원에 신속 심판을 요청했습니다. 올해 최대 정치 이벤트는 5개월 뒤에 치러질 지방선거인데요. 민감하게 술렁이는 민심의 향방도 두 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br br br 먼저 민주당이 탈당한 강선우 의원에 대해서 제명 조치를 했습니다. 탈당으로 안 된다고 본 거겠죠? br br [서용주] br 그렇죠. 사실상 탈당을 하면 윤리위에서 징계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제명조치를 할 수 없어서 일단 사실 탈당을 하면 제명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상징적으로 제명조치를 함으로써 향후에 정치적 복귀를 차단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강선우 의원이 녹취를 통해서 드러난 사안들은 사실 민주당뿐만 아니라 정치권 전체에서 봐서도 충격적인 사안이고요. 정치권에서 사안을 떠나서 행위 자체만으로도 퇴출이라고 하는 게 과할까요? 정치권에 있어서는 안 될 그런 행위들을 했기 때문에 당에서는 가장 강력하게 조치할 수 있는 제명을 결정했다 그렇게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br br br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조치 어떻게 평가하세요? br br [정광재] br 정해진 결과였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이 문제를 끝까지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그러니까 윤리심판원, 또는 탈당을 했다고 해서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이 부분, 도덕적인 불감성과 관련한 국민여론이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고육지책이라고 보는데 사실 강선우 의원은 형사조치가 예정되어 있다고 봐야 할 겁니다. 경찰이 강제수사를 하고 있고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운 녹취, 그 녹취는 어떤 가감의 내용 없이 강선우 의원이 스스로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 돈을 받았고 이것 때문에 저 좀 살려달라고 하는데 이런 내용을 보고도 경찰이 수사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더군다나 과거 같으...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3

Uploaded: 2026-01-02

Duration: 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