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덮칠 뻔한 '180kg 공'...온몸 던진 디즈니 직원 [앵커리포트] / YTN

아이들 덮칠 뻔한 '180kg 공'...온몸 던진 디즈니 직원 [앵커리포트] / YTN

거대한 바위 모양 물체가 무대 밖으로 튕겨 나옵니다. br br 일촉즉발의 상황, 이때 한 남성이 몸을 던져 가까스로 막아 냅니다. br br 사고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의 ‘인디아나 존스' 스턴트 공연 중 벌어졌는데요. br br 문제의 바위 모양 소품은 약 180kg의 거대한 고무공으로, 무대를 가로질러 굴러가야 했는데 갑자기 관객석으로 튀어버린 겁니다. br br 한 직원이 공을 막으며 넘어지고 또 다른 직원은 빠르게 뒷수습을 하며 공연은 즉시 중단됐는데요. br br 관객들은 몸을 던진 디즈니 직원들이 자신들의 생명을 구했다며 순발력과 결단을 칭찬했습니다. br br 디즈니는 다친 직원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8

Uploaded: 2026-01-02

Duration: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