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ON] '탈당' 강선우 전격 제명...이혜훈 '갑질 의혹' 일파만파 / YTN

[정치 ON] '탈당' 강선우 전격 제명...이혜훈 '갑질 의혹' 일파만파 / YTN

■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공천헌금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민주당 의원이 어제 자진 탈당을 선언했는데 곧바로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끊어낼 것은 끊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 새해 첫날부터 악재 수습에 분주했던 민주당 상황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br br 오늘 '정치온' 김현정 민주당 의원,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강선우 의원 탈당을 선언했지만 어제 저녁 민주당 긴급 최고위에서 제명 조치를 한 겁니다.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br br [김현정] br 사안을 되게 엄중하게 본 것이죠. 사실 저희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헌금이라는 것은 20년 전에나 들었던 얘기고 박물관에나 박제되어야 할 구태 이런 모습이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일이 터지니까 당에서는 아주 엄정하게 본 것인데. 사실 29일날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한 이후에 탈당하고 바로 어제 1월 1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긴급 최고위 열어서 제명 조치를 했는데. 아마도 그 당시 지방선거 당시에 서울시당의 공관위 회의록을 확인한 것 같아요. 그 내용을 보고 이 정도만 가지고도 충분히 제명해도 되겠다고 판단을 한 것 같고 그렇게 단호하게 한 것 같고요. 이후에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서는 고발도 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수사를 통해서 엄중하게 수사하고 또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 br br 이렇게 제명 조치까지 속전속결로 이루어졌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제명쇼라고 하더라고요. br br [배준영] br 끊어낼 것은 끊어낸다고 하는데 일단 제명을 하면 5년간 복당이 안 될 겁니다. 윤리규범에 그렇게 되어 있을 텐데. 그런데 보여주기식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되고. 아까 정청래 대표가 말씀하셨는데 신상필벌 끊어낼 거는 끊어낼 거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장경태 의원은 왜 못 끊어냅니까? 최민희 상임위원장은 왜 못 끊어냅니까? 그러니까 만만한 상대 골라서 끊어냈다, 이렇게 보이고요. 조금 전에 민주당에서 말씀하신 박물관의 박제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 기억으로는 2012년 19대 때 양경숙 씨라는 민주당 인사가 한 40여억 원 정도 받아서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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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6-01-02

Duration: 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