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세훈, 새해 영등포 재건축 현장 찾아 안전 강조 / YTN

[서울] 오세훈, 새해 영등포 재건축 현장 찾아 안전 강조 / YTN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당산동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오는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다졌습니다. br br 오 시장은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면서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이 새해 첫 현장으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양일혁 (hyu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8

Uploaded: 2026-01-02

Duration: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