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대표팀 출정식 "금메달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 / YTN

컬링 대표팀 출정식 "금메달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 / YTN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컬링 여자 대표팀인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br br 스킵 김은지와 세컨드 김수지 등 4명으로 구성된 컬링 여자 대표팀은 동계 올림픽 출정식에서, 꼭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br br 한국 컬링은 다음 달 열리는 올림픽에 여자 4인조와 믹스더블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br br 여자 대표팀은 곧바로 출국해 캐나다에서 열리는 그랜드슬램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예정입니다.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9

Uploaded: 2026-01-02

Duration: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