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민주, ’공천 헌금’ 파문 진화 안간힘 / YTN

이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민주, ’공천 헌금’ 파문 진화 안간힘 / YTN

■ 진행 : 엄지민 앵커, 임늘솔 앵커 br ■ 출연 :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정치권 이슈,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한중 정상회담 관련 내용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부터 중국에 국빈 방문을 하는데 국빈 방문 앞두고 중국 CCTV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거기서 가장 주목됐던 게 대만 문제에 있어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일단 이 인터뷰 어떻게 보셨어요? br br [여선웅] br 당연한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9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작년 11월 APEC 이후에 2개월 만에 한중 정상회담이 다시 개최되는 약간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빈 방문을 앞둔 중국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만과의 문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히는 건 어찌 보면 굉장히 당연한 것이고요. 이것이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뿐만 아니라 1992년에 한중 수교 이후에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입장입니다. 이런 입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특히나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도 미국도 1979년에 미중 수교 이후에 중국에서 중국 중화인민공화국이 합법정부다, 이런 사실을 계속해서 인정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당연한 말씀을 하신 것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br br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br br [이재능] br 말씀하신 대로 1992년 한중수교 이후 하나의 중국은 일단 관행 정도로 여겨져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하지 말아야 될 것을 굳이 말하지 않는 것은 그것도 실력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굳이 지금 대만해협 갈등이 최고조로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대만 문제를 이끌면서 대만에는 반한감정을 이끌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외교적으로 상당히 실수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궁극적으로 저희가 중국과 실용외교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실용외교...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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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6-01-02

Duration: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