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통령 인사권, 개별 언급 자제해야"...'이혜훈 논란' 함구령 / YTN

민주 "대통령 인사권, 개별 언급 자제해야"...'이혜훈 논란' 함구령 / YTN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갑질과 폭언, 투기 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개별적인 언급은 자제하는 좋겠다며 일종의 '함구령'을 내렸습니다. br br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4일)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인사권을 존중해야 하고, 또 대통령께서 국민과 언론, 국회에 철저한 검증을 요청하셨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br br 이어 '인사 검증 시스템이 붕괴한 것 아니냐'는 야권 지적을 묻는 말에는, 국민의힘은 청와대 검증을 비판할 게 아니라 그동안 본인들이 검증하지 못한 것을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함께 자리한 백승아 원내대변인도 이혜훈 후보자는 다섯 차례나 공천된 분인데 국민의힘 검증 시스템부터 손봐야 한다면서, 대통령께서 '통합의 메시지'로 지명한 만큼 인사 검증을 통해 도덕성과 업무수행 능력을 충분히 살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1K

Uploaded: 2026-01-04

Duration: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