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빈 방중 일정 돌입...악재 겹친 민주, 해법은? / YTN

이 대통령, 국빈 방중 일정 돌입...악재 겹친 민주, 해법은? / YTN

■ 진행 : 정진형 앵커 br ■ 출연 :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한한령 해제 등 한중 간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은데요. 관련 내용과 함께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으로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이 의미에 대해서 먼저 평가를 들어볼까요? br br [여선웅] br 양국 정상이 작년 11월 경주 APEC 이후로 2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는 자체로써 굉장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취임하시고 한 1년 반 정도 동안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여덟 번을 만나는 동안 시진핑 주석과는 단 두 번 만났거든요. 그렇게 정상 간의 외교, 정상 간의 사이가 나빠지니까 한국이 그동안 중국에 있어서는 무역흑자를 냈는데 윤석열 정부 들어서 갑자기 무역흑자가 적자로 바뀝니다. 그만큼 정상외교의 여파가 경제까지도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부터 첫 방문지로 중국을 선택하고 중국에서도 한국의 대통령이 2026년 첫 해외 순방지로 중국을 선택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한국 정상 간 외교가 복원됐다. 이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br br br 그러니까 방금 말씀해 주시기는 해 주셨는데 중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는 게 2017년 이후 9년 만이라고 하더라고요. 2026년이 되고 첫 외교 일정이 중국인 건데 여기에 대해서 평가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br br [김동원] br 첫 외교 행선지로 중국을 택했다는 것은 많은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었는데요. 외교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국익입니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라는 그런 문제로 중국을 택했다는 것이 그만큼 대한민국에는 중국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안미경중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이런 큰 틀에서의 기조가 유지됐는데 지금은 안보하고 경제의 구분이 상당히 모호해졌습니...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78

Uploaded: 2026-01-04

Duration: 30:19